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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희 편집위원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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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상] 풋풋한 첫사랑 그린 `사랑후애`

 

김광태 기자 ktkim@dt.co.kr | 입력: 2016-02-03 19:22
[2016년 02월 03일자 90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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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싱그럽게 찾아올 첫사랑의 사랑영화 <사랑후애> 


[디지털세상] 풋풋한 첫사랑 그린 `사랑후애`
조인희 남서울대 교수
'봄날 싱그럽게 찾아올 첫사랑의 사랑영화<사랑후애>'

조인희 문화평론가, 남서울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겸임교수 

다가오는 봄날 3월, 오랜만에 우리의 극장가에 첫사랑을 주제로 한 멜로영화가 우리의 심경을 흔들어줄 영화가 개봉된다. 제작사 리옌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씨타마운틴픽쳐스는 '<사랑후애>가 오는 3월 10일 개봉된다'고 밝혔다.

연출은 청주대학교 영화학과 교수이며, 영화감독인 어일선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박시후(성준 역)과 윤은혜(은홍 역)이 주연한 <사랑후애>.

오래도록 첫사랑의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고 아픈 기억의 상처를 입고 사는 윤은혜(은홍)의 이야기와 파일럿의 꿈이 좌절되어 마음의 상처를 입고 마음을 닫고 있던 박시후(성준)이 새로운 삶을 위해 낯설기만 한 북경에서 운명의 만남을 갖는 것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박시후(성준), 윤은혜(은홍)의 <사랑후애>는 사랑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된 박시후(성준)이 15년 간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윤은혜(은홍)의 음성일기를 듣게 되면서 그녀의 첫사랑의 흔적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시후(성준)은 항상 따뜻한 미소로 자기의 곁을 지켜주는 윤은혜(은홍)의 모습에서 마음을 닫고 있던 자신의 마음을 열고 윤은혜(은홍)으로 부터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두 사람의 기념일을 제주도에서 맞이하며 윤은혜(은홍)의 과거 기억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첫사랑의 멜로 영화<사랑후애>. 따스한 봄날처럼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영화<사랑후애>가 많은 기대를 갖고 기다려진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박시후(성준)은 파일럿이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한 만큼 완벽하고 멋진 수트핏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윤은혜(은홍)은 이번 작품 <사랑후애>에서 밝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캐릭터로 분했다. 

극중에서 윤은혜(은홍)의 밝고 맑은 영혼을 가진 미소의 연기는 극중 캐릭터와 혼연 일체된 완성도 높은 연기를 자랑하며, 첫사랑의 감정을 갖고 있는 남성들에게  가슴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영화를 연출한 어일선 감독의 사랑, 행복, 슬픔의 감정을 영상에 담아 연출한 부분이 <사랑후애>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더욱 궁금증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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